
[뉴스토마토 임효정기자]
코리아크레딧뷰로(이하 KCB) 신임 대표이사에 최범수(사진) 신한아이타스 대표이사가 내정됐다.
KCB는 5일 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최범수 신한아이타스 대표이사를 제4기 대표이사최종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범수 최종후보자는 KCB 설립을 거쳐 부사장을 지낸 바 있다.
KCB는 김상득 대표이사가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지난달 5일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한 달간 후임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절차를 진행해 왔다.
신임 대표이사는 오는 26일 KCB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할 예정이며, 오는 31일부터 KCB 대표이사로 취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