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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인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
입력 : 2014-03-05 오후 3:37:12
◇5일 신한은행은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서진원 신한은행장, 송영길 인천광역시장, 김하운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사진제공=신한은행)
 
[뉴스토마토 이종용기자] 신한은행은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앞으로 인천신용보증재단에 36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약 500억원의 신규 대출한도를 조성해 창업 및 경영개선에 대한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영세 자영업자들은 100% 전액 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어 대출금리가 인하되는 혜택을 받게 되며, 인천시의 이차보전 및 인천신용보증재단의 보증료 일부를 경감받게 됐다.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지역에 소재한 많은 소상공인들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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