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8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일대비 600원(4.6%) 상승한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효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딜러 구조조정 효과에 힘입어 중국 굴삭기 판매량이 회복세다"며 "지난 1월 판매량은 전년동월 대비 11.0% 증가한 358대를 기록해 중국 시장 내 시장점유율 8.7%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두산인프라코어 주가 상승은 북미시장의 호조가 지속되느냐와 중국 시장 내 중소형 굴삭기 시장 확대에 따른 시장점유율 상승에 달려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