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현주가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한다. (사진=토비스미디어)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배우 공현주가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합류한다.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3일 "공현주가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극 중 엄태웅의 옛 연인인 신윤하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공현주는 인기 절정의 톱 여배우인 신윤하 역을 맡아 엄태웅과 함께 애틋한 멜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40대를 바라보는 이혼녀, 노처녀, 전업 주부 등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공현주와 엄태웅을 비롯해 유진, 김유미, 최정윤, 김성수 등이 출연한다.
한편 공현주는 오는 29일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호텔킹'에도 캐스팅돼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