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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전자통신, 보급형 블랙박스 출시
입력 : 2014-02-26 오후 1:23:35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미동전자통신(161570)이 HD-VGA급 2채널 블랙박스 ‘유라이브 알바트로스 플러스'(Urive Albatross+·사진)를 출시했다. 프리미엄급 기능을 탑재한 보급형 블랙박스로, 가격은 30만원대 초반이다.
 
3인치 TFT Touch LCD스크린을 통해 별도 플레이어가 없이 차 안에서 실시간으로 고화질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전방 120도, 후방 100도의 넓은 화각을 통해 운전자가 놓치기 쉬운 사각지대까지 빠짐없이 녹화할 수 있다.
 
이밖에도 ▲배터리 방전 방지▲오토세이버 기능▲메모리 자동관리 기능 등을 갖췄다.
 
미동전자통신 관계자는 "유라이브 알바트로스 플러스는 프리미엄 블랙박스 솔루션 알고리즘이 탑재된 보급형 블랙박스로, 프리미엄 블랙박스와 동일한 성능과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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