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3일 출시한 '신한명품 오페라 채권형랩'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정기예금금리+α(연 4% 수준)의 목표수익률, 해외채권 등 다양한 투자대상을 통한 이자수익 확보, 시장상황을 고려한 적극적 리밸런싱 전략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설명이다.
‘신한명품 오페라 채권형랩’은 ‘정기예금금리+α(연 4% 수준)’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목표로 한다. 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 대상별 편입비중을 30~70% 내외에서 탄력적으로 조절해 안정적으로 연 4%를 추구한다.
투자대상은 해외채권 등으로 다양화했다. 수익증권, ETF, 실물채권 등으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안정성을 높이고, 해외 고수익 채권을 선별해 이자수익을 추구한다.
또 시장상황을 고려한 적극적 리밸런싱 전략으로 추가수익을 창출한다. 해외채권과 국내채권의 시장상황을 고려해 비중을 조절하고, 금리 동향에 따라 투자자금의 평균 회수기간도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상품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5000만원이며, 0.6% 수준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과 PWM 센터에서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