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 코스닥의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아이메카가 정부의 국고보조금 지급으로 페루 탐사가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상한가까지 치솟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아이메카는 50원(+14.71%) 급등한 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메카는 지난해 10월 광물자원공사에 'Larsac' 광구에 대한 국고보조 신청을 했으며 전날 이 같은 승인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페루 현지법인을 통해 페루 및 아르헨티나를 포함한 남미에서 광업권 취득, 탐사진행 및 금 수입 등 무역업을 병행하고 있다"며 "한국광물자원공사팀과 함께 페루광산의 최종 검증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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