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의 인터넷 쇼핑몰인 갤러리아몰은 모델 송경아가 직접 디자인한 가방 브랜드 퍼스트루머를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퍼스트루머는 지난달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으며, 온라인에서는 갤러리아몰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또한 이번 쇼핑몰 단독 론칭과 함께 현재 운영 중인 디지털매거진 애플리케이션에서 20만원대 '앱 전용 상품' 2가지를 마련했다.
제품 구성은 스몰 사이즈의 캔버스 숄더 스트랩 버클백과 넉넉한 사이즈의 캔버스 숄더 스트랩백이 각각 3가지 컬러(카키, 블랙, 라이트 베이지)로 제작됐다.
론칭을 기념해 다음달 9일까지 특정 상품에 한해 '15% 론칭 세일'과 '5%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오는 23일까지 SNS에서 디지털매거진 앱의 송경아 백 론칭 소식을 공유한 후 댓글을 남기면 퍼스트루머 파우치(5명)와 영화 기프티콘(100명)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갤러리아 디지털매거진 앱은 모든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사진제공=갤러리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