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야구장. (사진=이준혁 기자)
[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가 다음달 완공될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올해 8경기를 치른다.
롯데는 18일 2014 정규시즌 홈 경기 일부를 울산문수야구장으로 장소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소 변경은 울산 지역 팬 서비스와 야구 저변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울산서 진행되는 경기는 4월 4~6일 삼성과의 3연전, 5월 23~25일 KIA와의 3연전, 8월 19~20일 한화와의 2연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