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롯데제과(004990)는 강력한 휘산 작용을 내는 '졸음번쩍껌'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과라나, 멘톨, 페퍼민트 등이 들어 있어 입안과 목, 콧속을 시원하게 해주고, 자일리톨을 함유해 충치 예방에도 좋다.
천연 카페인인 과라나는 혈액순환과 뇌 활동을 촉진하며, 멘톨과 페퍼민트는 상쾌한 느낌과 함께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이 제품은 수험생, 운전자, 야간근무자 등 졸음과 피로를 쫓아야 하는 사람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롯데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