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로만손이 외형 성장 기대감에 사흘만에 반등했다.
29일 오전 10시15분 현재 로만손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440원(5.15%) 오른 8980원에 거래 중이다.
최종경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외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중국 온라인 쇼핑 시장 진출을 통한 외형 성장이 주목된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로만손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9% 증가한 1690억원, 영업이익은 27.6% 늘어난 120억원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