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빈폴아웃도어는 스노보드 국가대표팀 공식 경기복을 후원한다.
빈폴아웃도어는 28일 종로구 수송동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사옥에서 스노보드 국가대표 하프파이프팀과 알파인팀과 공식 경기복 전달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김호준, 김상겸, 이광기 선수.(사진제공=빈폴아웃도어)
이 자리에는 배재현 삼성에버랜드 빈폴 사업부장과 스노보드 국가대표팀 김수철, 이상헌 코치, 국가대표 하프파이프팀의 김호준, 이광기 선수 등이 참석했다.
한편 스노보드 종목은 지난 벤쿠버에서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한데 이어 이번에는 첫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종목이다.
배재현 빈폴 사업부장은 "빈폴아웃도어가 세계인의 축제에 참가하는 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원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스노보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향후에도 빈폴아웃도어는 국가 스포츠 진흥을 위해 성원을 아낌없이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