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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경남기업, 채권단 지원 기대감에 이틀째 '급등'
입력 : 2014-01-22 오전 9:08:23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채권단의 자금 지원 소식에 경남기업 주가가 이틀째 급등세다.
 
22일 오전9시11분 현재 경남기업(000800)은 전날대비 10.54% 급등한 5400원에 거래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 등 채권단은 경남기업에 대해 1000억원의 출자전환과 3800억원의 신규 자금 수혈 등 워크아웃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출자전환 후 경남기업의 부채비율은 9월 말 253%에서 195%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박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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