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회사 투자은행(IB) 종사자의 M&A(인수·합병) 분야 전문역량 강화를 돕는 M&A 과정을 내달 25일부터 개설하고 오는 23일까지 수강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M&A현장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쌓은 실무전문가들이 직접 강사진으로 나선다. 국내·외 실무현장에서 사용되는 M&A 평가기법과 리스크관리 통합 절차 체득 등 사례연구 중심의 수업으로 구성됐다.
교육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7일간 29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금융투자회사 M&A 부서와 자산운용부서, 투자전략부서, 기획부서 등 M&A 관련 종사자다. M&A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신청 가능하다.
수강신청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