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오리온(001800)은 고소미의 자매품인 '초코미' 크래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고소미의 반죽과 초콜릿 반죽을 섞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또한 반죽 사이에 초콜릿 칩을 넣어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권장소비자가격은 1500원(80g)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고소하고 달콤하면서도 깊은 초콜릿 맛을 느낄 수 있다"며 "고소미 특유의 바삭한 식감으로 가볍게 먹을 수 있어 20대~30대 여성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오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