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코스피선물시장에서 지난해 12월 만기 이후 어제(18일)까지 7000계약 누적 순매수를 보이던 개인투자자마저 매도세로 돌아섰다.
19일 오전 10시58분 현재 코스피선물시장에서 개인투자자는 2074계약 순매도하며 나흘연속 팔자에 나선 외국인에 가세해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한편, 외국인투자자의 누적매도포지션은 3만4000계약으로 지난 2007년 8월 서브프라임(당시 4만629계약 순매도, 비우량주택담보대출) 이후 누적매도규모로는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매도로 시장베이시스는 마이너스로 돌아서 0.06을 기록중이고 차익매물은 3100억원 출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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