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코오롱FnC의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는 2014 신학기를 앞두고 아동 가방 3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안전성과 편리함은 물론 아이들의 개성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알러지 위험 요소를 줄여주는 항균 안감 'RUCO – BAC MED 코팅' 을 적용했으며, 무독성 검사에서 KC 인증을 받았다.
또한 아이들의 가방 사용 패턴과 신체 사이즈를 고려해 U자 어깨끈과 등판 쿠션, 라운드형 지퍼 등을 적용해 사용에 편리한 요소들을 반영했다.
이번 시즌 주력 아동 가방인 러블리 스마트 시리즈는 여아 전용 제품으로 여아들의 선호 컬러인 핑크 톤과 러블리한 장식이 돋보이는 라인이다. 리본, 퀼팅, 하트, 도트, 자수, 스팽글 등으로 디테일 디자인을 살렸으며 소재 역시 애나멜과 나이론을 믹스해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로제, 엠마, 보니, 스위티, 엔절 등 5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남아 전용 가방인 플레이 스마트 시리즈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컨셉으로 한 제품으로 스포티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컬러 조화가 특징이다.
토모(TOMO) 미니 시리즈는 중·고생용 가방인 토모의 다운 사이징 제품으로 스퀘어 스타일의 심플하고 톡톡 튀는 원 컬러 포인트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