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김광석 참존화장품 회장은 지난 2일 열린 시무식에서 매출이익 2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올해는 참존화장품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한 해" 라며 "매출이익 20% 달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과 열정을 다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참존화장품은 기초화장품이라는 외길을 30년간 걸어오며 탁월한 품질력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 20개국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며 "2014년에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힘을 합쳐 노력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한편 참존화장품은 최근 중국 4대 항공 기내에 국내 최대 품목인 8개 품목을 입점하고, 일본 홈쇼핑 방송 채널인 QVC에서 3회 연속 베스트셀러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