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사진)은 30일 2014년 신년사를 통해 "기술창업과 투자중심의 자금지원, 실패 중소·벤처기업의 재창업 지원 확대를 통해 선순환 창업생태계 기반이 확립되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 청장은 "국내외적인 경기 침체로 지난해는 쉽지 않았던 해였다"면서 "어려움 속에서 버팀목이 된 여러분(중소기업인)께 감사한다"고 전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지난해 추진한 정책들이 올해에는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 우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