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솔루에타가 상장 첫날 급등세다.
27일 오전 9시13분 현재 솔루에타는 시초가 대비 6.48%(1400원) 오른 2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솔루에타는 전자파 차폐소재 전문업체로 스마트폰, 태블릿PC, TV, 모니터 등 IT기 기내 전자파를 차단하는 소재를 주로 만들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49.9% 늘어난 628억원, 영업이익은 76.7% 늘어난 106억 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737억원, 영업익은 189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