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멕시코 맥주 코로나(Corona)는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코로나 라틴 나잇(Corona Latin Night)' 파티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옥타곤 클럽 내 '아쿠아 바'에서 파티에 참가한 모든 참석자에게 라임 조각을 넣은 코로나를 제공하고, 포토 서비스와 타투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라틴 복장의 전문 댄서가 선보이는 공연과 암전된 내부에서 펼치는 LED쇼로 파티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특히 라틴 복장을 한 코로나 걸들이 출연해 이색적인 수영장 퍼포먼스를 펼칠 계획이다.
코로나 관계자는 "이번 파티는 코로나와 잘 어울리는 정열적인 라틴 콘셉트로, 연말을 맞은 클러버들이 체험하지 못했던 흥미롭고 이색적인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코로나는 전 세계 17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는 멕시코의 대표 맥주 브랜드로, 라임이나 레몬 조각을 병 입구에 끼워 마시는 독특한 음용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