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HMC투자증권(001500)(김흥제 사장)는 지난 23일 연말을 맞아 '사랑의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WM사업본부 전 임직원이 참여해 사랑의 쌀 판매행사를 벌였다. 또 임직원들이 기증한 게임기, 향수, 와인, 넥타이 등 다양한 물품 판매와 함께 경매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자선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연말에 불우 이웃 돕기를 위해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김진효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 상무는 "어려운 시기에 술만 마시며 보내는 송년회 보다는 술 없는 자선 송년회가 직원들에게도 더욱 뜻깊은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행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HMC투자증권은 나눔경영 실천 및 소외계층 봉사를 위해 '고3 수험생 금융교육 봉사', '불우이웃 연탄나눔봉사' 외에 각 본부별로 '퇴직연금본부 사랑의 연탄나눔', '자선 바자회' 등의 나눔문화 확산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