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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대우인터, 미얀마 가스전 수확기 도래..'↑'
입력 : 2013-12-20 오전 9:06:07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대우인터내셔널(047050)이 미얀마 가스전이 수확기에 도래했다는 분석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6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전일 대비 1.6% 올라 4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연우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11월부터 미얀마 가스전 손익이 반영되기 시작했다"며 "11월 한달 실제 생산 결과는 추정치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손익 전망치의 추가 상향 여지가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대신증권은 이날 대우인터내셔널의 목표주가를 4만6000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따.
 
 
김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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