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엠게임(058630)은 터키의 퍼블리셔 ‘토요게임즈’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열혈강호2’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엠게임은 향후 현지화 작업을 실시해, 내년 상반기 첫 테스트 이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열혈강호2는 국내 서비스 시작 이후 다양한 해외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인 준비를 해왔다”라며 “이번 수출계약을 시작으로 아시아를 넘어 유럽, 북미 등 보다 다양한 국가의 유저들에게 열혈강호2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엠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