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은영기자] 한일개발이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한일 유앤아이' 아파트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관악구에서 처음으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분양가는 3.3㎡당 1200만원대이다.
총 분양 가구수는 74가구, 면적은 103.26~105.22㎡ 규모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60% 중 50% 무이자의 금융혜택이 지원된다.
이곳은 남부순환도로와 관악로, 노들길, 올림픽대로 이용이 쉽고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이 가깝다.
입주는 올해 10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