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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 론칭 1주년 기념 크리스마스 이벤트
입력 : 2013-12-12 오후 3:10:17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영국항공은 한국 론칭 1주년을 기념해 13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 지하 3층 사우스 아트리움에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이벤트 '코지 크리스마스 캐빈 (Cosy Christmas Cabin)'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국항공 박물관 ‘헤리티지 센터 (Heritage Centre)’의 큐레이터 짐 데이비스 (Jim Davis)와 영국항공 90년 역사를 담은 빈티지 유니폼을 입은 모델들이 영국 행 골든 티켓을 들고 있다.(사진제공=영국항공)
 
행사 기간 내내 영국항공의 90년 유니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헤리티지 콜렉션 패션쇼 및 영국 요리 시연희를 열어 한국 소비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며, 영국을 대표하는 전통 크리스마스 음식인 민스 파이(mince pie)등의 다과로 한국 소비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현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이벤트 '럭키 드로우'를 통해 영국항공 왕복항공권 6매를 제공하며,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영국항공 항공권 10만원 할인' 바우처와 소정의 기념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한편 영국항공은 영국 최대 국제선 항공사로서 총 75개국 150여개 도시의 노선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2일부터 취항해 서울 인천-런던 히드로 직항 노선을 주 6회 운항하고 있다. 내년 3월 30일부터는 서울 인천~런던 히드로 직항 노선을 주 7회로 증편해 매일 운영한다.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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