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성기자] 스타저축은행은 지난 7일 전북 익산시 장애인 복지시설인 용안 은혜마을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연말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타저축은행 임직원 40여명은 은혜마을에 설립된 세 곳의 기관, ▲맑은집 - 영유아 생활시설 ▲밝은집 - 장애인 생활시설 ▲훈훈한집 - 지적장애 생활시설 담당자들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장애인들과 직원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500여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후원물품 등을 전달했다.
양순종 스타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활력과 희망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저축은행중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