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반도체 장비주가 내년부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에
제우스(079370)가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57분 현재 제우스는 전거래일 대비 3.16% 오른 7500원에 거래중이다.
하나대투증권은 스마트기기 판매량 증가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로 내년도 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제우스의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황세환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내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3.1배 수준으로 동종업체의 PER 8.6배 보다 크게 저평가 돼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