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위닉스가 롯데하이마트를 통해 2개 모델의 공기청정기(WACU300·150·사진) 판매를 시작한다고 10일 전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발굴하는 스마트제품으로 선정된 위닉스 공기청정기는 지난달 한국소비자연맹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공동으로 진행한 공기청정기 공기정화능력 테스트에서도 소음, 탈취효율, 적용면적 등 총 7가지 검사에서 우수한 성능을 검증받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HEPA필터를 채용한 공기청정 시스템으로 공기 중의 미세먼지와 중금속과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꽃가루와 애완견의 털까지 제거해준다. 위닉스가 자체 개발한 플라즈마웨이브(Plasmawave®) 산소이온발생장치가 공기 중의 먼지, 세균 및 독감 바이러스를 제균한다는 설명이다.
위닉스 관계자는 "위닉스 공기청정기는 중소기업 제품으로는 유일하게 적용면적 표시치를 충족시키는 제품으로 꼽혀 가격대비 최고 성능을 지녔다는 평을 받았다"면서 "위닉스 공기청정기로 소비자들이 미세먼지 걱정에서 벗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