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중국발 미세먼지 영향으로 오후부터 수도권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오공(045060)이 탄력받고 있다.
3일 오전 9시55분 현재 오공은 전거래일 대비 1%오른 2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수도권 일부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당 151~250㎍로 나타나고 있으며 저녁부터 미세먼지가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오공은 일반 마스크보다 차단효과가 높은 황사·미세먼지용 마스크를 생산하는 업체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6.5% 증가하는 호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