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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온라인 모니터 요원 선발
입력 : 2013-12-03 오전 10:03:28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풀무원식품은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모니터 요원인 '이프레쉬(e-fresh)' 11기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프레쉬로 선발된 고객은 풀무원 제품과 식생활에 관한 설문조사, 신제품 아이디어 제공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활동기간은 내년 1월부터 6월까지며, 풀무원 온라인 쇼핑몰 '풀무원이샵'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와 공장견학, 쿠킹클래스 등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고 바른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서울 등 수도권에 사는 20세~49세의 주부 또는 20세~35세의 미혼여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본인 또는 가족이 다른 식품 회사에 종사하거나 이전에 풀무원 이프레쉬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면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
 
풀무원 이프레쉬 홈페이지(http://efresh.pulmuone.co.kr)에서 신청하면 되며, 총 300명을 선발한다.
 
선정 결과는 30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담당자 이메일(hjkimak@pulmuone.co.kr)로 보내면 된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이프레쉬는 고객과 기업을 이어주는 소통창구로, 신제품과 바른 먹거리에 대한 값진 아이디어를 많이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부모니터, 미혼여성, 취업주부 등과 함께 온라인을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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