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롯데제과(004990)는 초콜릿에 과육과 견과류를 넣은 프리미엄 초콜릿 '가나네이처'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초콜릿 속에 블루베리, 크랜베리, 헤이즐넛을 넣은 '가나네이처 블루베리&헤이즐넛'과 크랜베리, 아몬드를 넣은 '가나네이처 크랜베리&아몬드'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초콜릿 표면을 조각작품처럼 곡선미를 살려 설계했으며, 작은 크기로 만들어 휴대성을 살린 제품이다.
제품의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2500원(70g)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전 세계 초콜릿 시장은 최근 10년간 견과류와 과육이 함유된 제품이 3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제품은 웰빙을 추구하는 초콜릿 마니아로부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롯데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