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지난해 미국 NBC 방송에서 혁신적인 운동기구로 소개된 토소볼(TorsoBall)이 올해 하반기 국내에도 선보였다.
토소볼은 볼에 움직이는 핸들이 달린 운동기구로, 강한 내구성과 미끄러지지 않는 특수 가공, 기술과 디자인 특허 등을 보유한 제품이다.
특히, 장소와 시간의 제약 없이 쉽고 재미있게 복근, 근력, 유산소 스트레칭 등을 할 수 있는 만능 운동 기구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제품은 국내 케이블 채널 XTM의 '절대남자' 프로그램에서 효과적으로 살을 빼고 근육을 만들 수 있는 강력한 운동기구로 소개되기도 했다.
또한 지상파 채널 MBC 주말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토소볼로 운동하는 모습이 등장한 이후 국내 소비자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미국 홈쇼핑과 아마존에서 99.95달러인 제품이 국내에서는 7만9800원의 가격으로 판매되며, 국내 독점 수입업체인 ㈜초이스플러스의 쇼핑몰(http://choiceplaza.co.kr) 또는 전화(1661-6693)로 구매할 수 있다.
초이스플러스 관계자는 "요즘같이 추워지기 시작한 겨울철에 집안이나 사무실 등 실내에서 쉽게 사용할수 있어 시간 때문에 헬스장을 이용할 수 없는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초이스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