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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몰, 크리스마스 완구 사전 예약 판매
입력 : 2013-11-27 오전 10:09:45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이마트몰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크리스마스 완구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 최대 4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 나오는 제품들은 인기 완구 50품목이다. 최고 인기 상품인 '피셔프라이스 러닝홈'은 연중 최저가 수준인 13만9800원에 선보인다. 남자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상품 중 하나인 '보쉬 주차타워(멀티)'도 연중 최저가인 6만5400원에 나왔다.
 
학습 교구인 '파스텔 칼라보드'와 '노리 칼라보드'는 기존 가격보다 40%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파스텔 칼라보드'는 5만7000원, '노리 칼라보드'는 7만4900원이다.
 
'대형소방놀이'는 30% 할인가인 3만4800원에, '트랜스포머 시리즈'도 30% 저렴한 가격에 나온다. 인켈 디지털 피아노는 50대 한정으로 41만5000원에 준비했다. 기탄교육 아동전집은 10% 저렴한 8만5500원이다.
  
이마트몰은 사전 예약 행사 구매 고객에게 상품별로 최대 10% 가량의 추가 적립을 제공하고, 100명을 추첨해 가족뮤지컬 공연 관람권 등을 증정한다.
 
김영조 이마트몰 완구담당 바이어는 "주요 인기 상품 50품목을 엄선해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만큼 이번 행사를 이용하면 자녀들의 크리스마스 선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이마트몰)
정헌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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