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본주택을 방문한 주부 신모씨(40)는 "주말에 가족과 함께 방문했는데, 견본주택에서 연주회를 한다는게 새롭기도 하고 집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공연도 관람해서 좋다"고 말했다.
분양관계자 역시 "기존의 경품이벤트 등에서 벗어나 방문객들이 견본주택 관람을 편안하게 즐겼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는 위례 송파권에서 분양하는 올해 마지막 민영아파트로 오는 25일 특별공급, 26일 1·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6년 7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