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영국항공이 이달 29일까지 '유럽행 특가항공권' 판매기간을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영국항공 특가 항공권은 이코노미, 프리미엄 이코노미, 비즈니스 클래스등 3종이다.
왕복 항공권의 가격은 이코노미 114만2200원, 프리미엄 이코노미 156만2200원, 비즈니스는 277만9400원부터 시작되며 공항이용료와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가격이다.
항공권의 구매는 29일 자정까지 완료해야 하며, 모든 좌석은 내년 3월 31일까지 유효하다. 항공권 구매 및 추가 정보확인은 영국항공 홈페이지(
www.ba.com) 또는 국내 여행사를 통해 가능하다.
영국항공의 목적지는 인천~런던 직항은 물론 영국 주요도시 맨체스터, 에든버러 및 유럽 국가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등 총 65개다.
존티 브루너(Jonty Brunner) 영국항공의 한국·일본 총괄 책임자는 "한국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기쁜 마음으로 특가 행사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며 "특가 좌석은 빨리 소진되기 때문에, 아름다운 겨울 영국과 유럽에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해선 빠른 예매는 필수"라고 전했다.
◇영국항공 클럽월드 비즈니스 클래스.(사진제공=영국항공)
영국항공의 '클럽 월드 비즈니스' 좌석은 완전한 편안함을 제공하도록 특별히 디자인 됐다. 몸을 완전히 뻗을 수 있을 정도의 넉넉한 공간과 완벽하게 펼쳐지는 침대형으로, 긴 여행 시간 동안 집에서 쉬는 듯한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
또한 최상급의 서비스는 물론, 개인적인 공간이 갖춰져 있어 프라이버시가 보장 돼 보다 편안한 업무 및 수면 그리고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프리미엄 기내식과 와인 셀렉션은 물론 명성 높은 영국 제품들로 채워진 기내 스낵 바 '클럽 키친'도 마음껏 이용 가능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