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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라푸마 헬리오스 '인기'
입력 : 2013-11-20 오전 10:18:24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일찍 찾아온 추위로 예년보다 거센 한파가 예상되는 올 겨울, 이에 미리 대비하려는 소비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추위에 강한 헤비 다운 점퍼가 요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같은 기능성 기반의 아웃도어를 온라인 상의 제품 후기를 통해 비교분석을 하는 등 구매에 신중한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아웃도어 의류는 본래 유럽의 험난한 산악 지형과 기후를 고려해 탄생한 만큼 추위에 얼만큼 강한지가 관건이다.
 
이 가운데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LG패션(093050)(대표 구본걸)의 라푸마는 외부 환경으로부터 체온을 보호하는 다운 점퍼 '헬리오스'를 선보이고 있다.
 
20일 LG패션에 따르면 과학 기술의 집약체라 해도 손색 없는 '헬리오스'는 태양열을 흡수해 보온에 힘을 더한 특수 발열 안감인 '서모트론'을 도입해 타 제품보다 3~5도 가량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태리 아웃도어계 거장으로 꼽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가 직접 설계한 'SRT(Shrinking Rubber Thread)' 기술로 디자인이 더욱 강화됐다. 인체공학적 패턴으로 한층 슬림해 보이며, 다운과 신체를 밀착 시키는 효과가 있어 보온성을 더욱 높였다.
 
다운 소재 특성상 투박해 보일 수 있는 단점 때문에 입기 꺼려했던 여성들도 실루엣을 강조한 절개선과 다양한 컬러로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룩을 연출할 수 있다. 기모 레깅스나 스키니진 등과 함께 매치하면 캐주얼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특수 기술로 만들어진 헬리오스는 가벼운 덕분에 등산뿐만 아니라 트레킹, 자전거 하이킹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남성들의 레저룩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라푸마 관계자는 "혹한이 예상되는 만큼 소장 가치가 있는 헤비 다운 점퍼를 미리 준비할 것을 권한다"며 "디자인을 강화한 만큼 패션 아이템으로서 활용도가 높아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라푸마는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헬리오스를 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백화점에서 다운 점퍼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한편, LG패션샵(http://www.lgfashionshop.com/)에서는 헬리오스를 구입할 경우 경량 재킷을 함께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오는 12월 1일까지 진행한다.
 
◇라푸마 헬리오스. (사진제공=LG패션)
 
정헌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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