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파랑풍선 여행사는 여행작가 꿈나무를 위한 사진 강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토즈 신촌 비즈센터에서 진행되며, 강사는 파워블로거이자 사진작가로 유명한 '우쓰라' 김경우씨가 초청된다.
(사진제공=파랑풍선)
강의 내용은 사진 보는 눈 기르기, 사진 찍는 기술 익히기, 렌즈 선택하기 등으로 꾸며지며, 강의에 참여한 전원에게는 파랑풍선 쿠폰북과 공항철도 직통열차 1+1 교환권을 증정한다.
쿠폰북에는 장거리노선 예약 시 사용 가능한 10만원권, 전 지역 사용 가능한 2만원권 쿠폰이 각각 포함돼 있다.
이 외에도 은행환율우대, 사진인화, 연극 등 총 12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파랑풍선 관계자는 "대학생과 직장 초년생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신촌에서, 사진강의를 통해 고객들과 좀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속 진행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랑풍선 여행사는 이번 강의에 이어 다음달에는 사진 보정하기, 내년 1월에는 여행작가 되기 등의 사진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