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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리얼 스테이지 클라이맥스' 진행
입력 : 2013-11-07 오후 6:03:27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프리미엄 흑맥주 브랜드 기네스(GUINNESS)는 오는 8일 서울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서 '리얼 스테이지 클라이맥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부터 진행한 기네스의 2013년 캠페인 '메이드 오브 모어(MADE OF MORE)'의 마지막 순서로, 로데오거리 일대를 '기네스 스트리트'로 조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한다.
 
오후 8시부터 펼쳐지는 메인 공연은 기네스 광고모델인 배우 황정민을 비롯해 온라인에서 공개된 브랜드 필름 '모어(MORE) 스토리'의 주인공 보아와 타이거JK, 정두홍 무술감독, 최현석 셰프가 출연한다.
 
메인 공연 이외에도 기네스 스트리트 중앙의 '셀럽 존'에서는 5명의 셀러브리티가 기네스 광고와 브랜드 필름에서 착용한 의상과 소품 등이 전시된다.
 
또한 기네스의 250년 전통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네스 히스토리 월'과 함께 기네스 플래그가 설치된 총 10개의 업장에서 기네스 맥주를 즐길 수 있다.
 
행사 참가는 기네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GUINNESSKOREA)에서 사전 신청 혹은 현장 이벤트 후에 할 수 있다.
 
기네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네스의 TV 광고와 브랜드 필름에 출연한 셀러브리티와 소비자가 한데 어우러지는 자리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기네스의 정신을 경험하고 공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기네스)
 
 
 
정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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