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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식 농협은행장, 중소기업 현장방문 나서
입력 : 2013-11-06 오후 3:35:38
◇6일 신충식 농협은행장(사진 가운데)이 휴대폰 및 PC 메모리기판 가공업체인 대일테크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농협은행)
 
[뉴스토마토 이종용기자] 농협은행은 신충식 행장이 6일 안산·시흥스마트허브 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신 행장은 경기도 안산 한양대 ERICA캠퍼스에서 반월·시화공단 소재 기업체 최고경영자(CEO) 22명을 초청해 오찬 및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청취 및 금융지원을 위한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후 신 행장은 시화공단에 위치한 휴대폰 및 PC 메모리기판 가공업체인 대일테크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금융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신 행장은 "최근 중소기업청과의 포괄적 업무협약을 토대로 금융지원은 물론 컨설팅, 판로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방안을 시행하고 있다"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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