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휠라코리아(081660)의 유아동복 브랜드 휠라 키즈는 아동용 방한 부츠 '카펜터(Carpenter)' 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카펜터' 는 3M의 신슐레이트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슐레이트 소재는 마이크로 화이버로 구성돼 초극세사 섬유층 사이에 형성된 무수하게 많은 미세한 공기층이 체열을 붙잡아 둠으로써 탁월한 보온성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밑창(아웃솔)은 특수 배합된 고무를 사용, 바닥 면의 특별 설계를 통해 한겨울의 눈길 등 미끄러운 바닥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고안된 것도 장점이다.
다양한 노면환경에서 안정성을 제공하는 휠라의 안티 슬립 기술 중 하나인 슬립 로킹 시스템(Slip Locking System)으로 최상의 접지력을 자랑하며, 경량화 소재를 함께 사용해 무게감을 최소화 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겨울철 아동용 부츠의 경우 보온성과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 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카펜터는 추운 겨울철 미끄러운 바닥에서 따뜻하고 안전하게 착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아동의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제품" 이라고 말했다.
◇휠라키즈 카펜터 제품이미지.(사진제공=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