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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지원센터 '예술가종합지원실' 개소
입력 : 2013-11-04 오후 2:51:07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경영지원센터는 4일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예술가종합지원실'을 개소했다.
 
'예술가종합지원실’은 3개 예술지원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예술창작 지원, 예술인 복지 지원, 예술단체 경영 지원 등의 사업과 관련한 정보를 통합해 제공한다. 구체적으로는 ▲문예예술진흥기금 신청 교부 정산 ▲예술단체 경영지원 교육컨설팅 ▲예술인복지 저작권보호 등이 해당된다. 
 
'예술가종합지원실' 운영은 전화, 인터넷, 대면상담 방식을 병행해 이뤄진다. 대표전화는 1566-0013이며, 인터넷은 '예술가지원통합콜센터'(http://info.arko.or.kr), 대면상담은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예술가의집 2층 '예술가종합지원실'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뤄진다.
 
주요 서비스로는 정부와 지원기관들의 예술지원 사업 통합 공고와 안내 서비스, 국가 문화예술지원시스템 중심으로 지원 신청, 심의결과 공고, 지원금 교부와 정산 업무를 통합한 온라인 서비스 제공, 국내외 예술가 지원 정보의 종합적 제공, 컨설팅 및 자문 연결, 예술인 복지서비스 등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예술가를 위한 중개·조정 등의 서비스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자료제공=문화체육관광부)
 
김나볏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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