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인터파크(035080)는 TV 제조업체인 ㈜디엘티와 함께 만든 LED 모니터 'Interpark i-Monitor'를 오는 31일부터 선착순 300명 한정으로 18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27인치 16:9 와이드 화면에 1920*1080의 풀 HD 해상도를 제공하며, 삼성 PLS 광시야각 패널을 탑재해 수직, 수평 시야각 178도 내에서 컬러나 명암의 왜곡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동급 사양의 대기업형 모니터보다 최대 40% 정도 가격이 저렴하고, 중소기업형 타사 제품과 비교해도 약 10% 낮다.
이와 함께 D-Sub와 HDMI 단자 지원으로 PC와 다양한 멀티미디어 제품에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전국 50여개의 A/S 망을 운영해 1년간 무상, 5년간 유상 수리를 보장하며, 구매 후 1개월 이내 품질문제가 발생하면 무상 교환이나 반품할 수 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멀티미디어 기기를 보유한 일반 가정은 물론 모니터 수요가 많은 PC방 사업주에게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 우수한 중소 제조사와 양질의 디지털 제품을 꾸준히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인터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