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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모토니시 1군 작전주루 코치 영입
입력 : 2013-10-30 오후 5:19:51
◇모토니시 롯데 자이언츠 작전주루 코치. (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
 
[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롯데가 내년 시즌을 위해 일본인 작전주루 코치를 영입했다.
 
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는 1군 모토니시 작전주루 코치, 퓨처스(2군) 이동훈 배터리 코치, 드림팀(육성군) 이종운 수석 겸 타격 코치, 드림팀 김성현 배터리 코치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모토니시 코치는 일본 지바 롯데 수비주루 코치, 라쿠텐 이글스 1군 외야수비주루 코치를 역임한 바 있다. 올해 초 스프링캠프에 인스트럭터로 초빙된 바 있다.
 
이종운 코치는 롯데에서 선수생활 후 롯데 코치, 경남고 감독을 역임했다.
 
김성현 코치는 SK 와이번스, 롯데 코치를 거쳐 개성고 코치를 지냈고, 이동훈 코치는 동의대를 나와 롯데에서 지난해까지 선수생활 후 동아대 코치를 역임했다.
 
또한 퓨처스와 드림팀(육성군) 코치 보직도 확정했다. 퓨처스 감독에는 정인교, 수석 겸 타격코치에 김민호, 투수코치에 염종석, 수비주루코치에 박현승, 트레이닝에 이영준 코치를 앉혔다.
 
드림팀의 수석 겸 타격 코치에는 이종운, 투수 코치에는 이용호, 수비 코치에는 안상준, 배터리 코치에는 김성현이 확정됐다.
 
이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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