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키움저축은행이 오는 28일 '더-드림' 특판정기예금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제공=키움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은 제50회 '저축의 날'을 기념해 가계 저축율 제고를 위해 특판예금인 '더-드림' 정기예금을 판매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더-드림' 정기예금의 모집한도는 300억원으로 12개월 연3.1%, 24개월 연3.2%의 금리를 제공한다.
인터넷뱅킹으로 상품 가입시 최대 연복리수익율 3.40%(24개월 기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