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효정기자] 러시앤캐시로 잘 알려진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양성농협을 방문해 2013년 하반기 농촌사랑운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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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지난 5일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양성농협을 방문해 2013년 하반기 농촌사랑운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아프로파이낸셜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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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파이낸셜그룹 임직원들은 지난 2010년 양성농협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봄,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어르신들의 일손을 돕고 있다.
연말에는 1400여명의 전 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가정에 쌀과 연탄을 전달하는 ‘따뜻한 사랑 나누기’ 행사도 펼친다.
아프로파이낸셜그룹 관계자는 “본격적인 배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애태우는 자매결연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기쁘다”며 “일사일촌을 맺은 곳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까지 행복을 나누는 나눔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