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남성복 브랜드 트루젠은 '경량 퀼팅 재킷' 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경량 재킷은 일반적인 울 소재 경량 재킷보다 가벼운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보온성은 높이고 옷의 중량감은 줄여 간절기에는 간편한 아우터로 한 겨울에는 이너로 활용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트루젠 관계자는 "경량 퀼팅 재킷은 비즈니스 착장에 캐주얼하면서도 포멀한 느낌을 더해 입을 수 있다" 며 "재킷의 깃과 팔꿈치 부분에 패치를 덧대 따뜻한 느낌을 물론 스타일리시함까지 더해졌다는 것이 장점" 이라고 말했다.
트루젠 경량 재킷은 블랙과 카키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전국 트루젠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경량 퀼팅 재킷’ 모델 착용컷.(사진제공=트루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