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블랙스미스는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신현림 시인의 신간도서 '아빠에게 말을 걸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블랙스미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blacksmithhq)과 블로그(http://blog.naver.com/blacksmithhq)에서 아빠와 함께 먹고 싶은 슈퍼스미스 메뉴를 고르고 댓글을 달면 참여할 수 있다.
페이스북, 블로그에서 각각 25명씩 총 50명을 선정해 해당 도서를 제공할 예정이며, 당첨 결과는 다음달 4일 발표된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평소 아빠에게 느꼈던 감사함을 표현하고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새롭게 선보인 슈퍼스미스 메뉴를 먹으면서 가족 간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슈퍼스미스 메뉴는 9월을 맞아 고객이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총 6종이 출시됐다.
파스타 메뉴는 '토마토 올리오'(9500원), '치즈 알프레도'(1만900원), '크레이지 핫 홍합 파스타'(1만3900원) 등 3종이며, 리조또 메뉴는 '치킨 리조또'(1만3900원), 스테이크 메뉴는 '치킨 스테이크'(1만4900원)와 '허브 폭 스테이크'(1만6900) 등 2종으로 구성된다.
◇(사진제공=블랙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