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제주항공이 통합 프로모션 브랜드 '찜 시즌5' 이벤트를 통해 특가항공권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
www.jejuair.net)를 통해 '따뜻한 겨울여행'을 주제로 '찜 시즌5' 특가항공권을 판매한다.
대상노선은 김포~제주, 청주~제주, 부산~제주 등 국내선 3개 노선과 일본, 괌, 중국, 동남아시아 등의 주요 노선이 포함됐으며, 찜 시즌5 특가항공권은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24일까지 탑승할 수 있다.

항공권은 일본 노선의 경우 왕복항공권 기준으로 인천~나리타 22만9000원, 인천~오사카 및 김포~오사카 19만3500원, 인천~나고야 및 김포~나고야 20만8500원, 인천~후쿠오카 17만1400원 등에 판매한다.
괌 노선은 41만1500원, 태국은 인천-방콕 46만1100원, 부산-방콕 38만6100원에 제공된다.
이 외 인천~마닐라(필리핀) 28만6900원, 인천~세부 38만6900원, 인천~홍콩 32만6000원, 인천~칭다오 15만5800원 등부터 항공권이 판매된다.
국내선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등 3개 노선의 편도항공권 기준으로 3만41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모두 유류할증료 및 공항이용료가 포함된 가격이다.
또한 '호텔 아고다'와 공동프로모션을 통해 10월1일부터 31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예매하고 호텔을 예약하면 10% 할인 받을 수 있다. 회원 인증만으로도 6% 할인해 준다.
이 기간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호텔아고다를 통해 호텔을 예약하면 자동 응모를 통해 방콕, 후쿠오카, 홍콩, 괌, 세부, 칭다오, 도쿄 등 각 도시별로 1명씩 호텔 숙박권과 스파이용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