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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3분기 실적보다는 4분기 모멘텀에 주목-흥국證
입력 : 2013-09-26 오전 8:22:45
[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흥국증권은 26일 위메이드(112040)에 대해 지난 6월 이후 30%가 넘게 주가가 하락 하는 등 3분기 실적감소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고, 4분기 모멘텀에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만7000원을 유지했다.
 
유승준 흥국증권 연구원은 “4분기 10종의 신규게임이 출시될 예정”이라며 “기존 히트작과 상호촉진 광고(크로스 프로모션)를 통해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내다봤다. 
 
10종의 게임 중에는 G-Star때부터 관심을 많이 받았던 미드·하드코어 급 게임들이 다수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4분기에는 해외 모멘텀도 기대된다는 분석도 내놓았다.
 
유 연구원은 “페이스북에 탑재된 윈드러너가 10월에 출시될 예정”이라며 “4분기 내에 ‘달을삼킨늑대’가 중국의 위챗에 탑재될 예정이고, '아이언슬램'은 라인을 통해 일본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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